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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4백여 유적위치 '한눈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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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과 경주시가 공동으로 경주지역 유적의 위치를 자세하게 볼 수 있는 '경주유적지도 1:10,000'을 발간했다.

경주시의 1억원 지원으로 박물관이 주관, 연인원 1천7백명을 동원, 3년만에 결실을 본 경주유적지도는 천년고도 경주의 유적·유물 연구뿐 아니라 유적의 보존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수록내용은 경주에 소재하는 선사 조선시대의 고고학·미술사·건축사 관련 유적으로, 현재의 지표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1천4백33개소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조사과정에서 수백개소의 유적을 추가로 확인했다.

〈경주·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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