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對韓 조기지원 IMF 필요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에 대한 구제금융 지원을 예정보다 앞당겨 집행할 필요가 없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IMF의 한 관계자는 "한국 지원을 위한 2백10억달러의 IMF자금은 언제든지 사용할수 있도록 전면배치돼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한국정부의 요청에 따라 계획보다 앞당겨 조기지원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월요일 한국 상황을 보고 IMF의 이행조건이 제대로 이행될 것이라는 확신을갖게됐다"고 밝히고 한국정부의 시중은행 외국인인수 허용 및 환율 변동폭 폐지 등 적극적인 조치를 거론했다.

이와관련, 이 관계자는 "한국이 IMF와 약속한 내용을 시행하는 방법은 우리에게 이행조건이 실시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고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