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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누가 당선되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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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는 한국의 대통령선거와 관련, 특정후보를 지지하고 있지 않으며, 모든 후보들을 존중하고 있다고 미국무부 대변인이 15일 밝혔다.

폴리 대변인은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은 전적으로 한국민들에게 달려있다"면서"우리는 누가 한국대통령으로 당선되든지 그와 즐겁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관심은 언제나 특정한 후보가 아니라 민주적 과정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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