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조합장 선거 과열 상대비방 유인물 난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봉화지역 일부농협의 조합장 선거가 과열되면서 상대후보비방 유인물 살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6일 오전 10시쯤 봉화군 물야면 물야농협과 농협조합원들에게 현조합장을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이 담긴 우편물이 대량배달돼 경찰이 발신인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발신인이 가명으로 된 이 유인물이 오는 27일 치러질 물야농협조합장 선거를 겨냥, 3백여매 정도 뿌려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치러진 영주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도 특정후보를 겨냥한 유인물이 나도는등 최근들어 영주·봉화지역에서 농협장선거와 관련, 경쟁자비난 유인물살포가 부쩍 늘어나고있다.

한편 물야농협 임직원들은 이날 우송된 유인물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해명서를 만들어 배포했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