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BA-재즈, 히트 날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마이애미 AP 연합]칼 말론이 이끄는 유타 재즈가 대서양지구 1위 마이애미히트를 잡고 3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유타는 17일(한국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프로농구(NBA) 97-98정규시즌에서말론이 29점을 쏟아붓고 존 스탁턴(14점), 제프 호나섹(17점)이 뒤를 받쳐 마이애미를 103대95로 물리쳤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홈에서 슈팅가드 데렉 앤더슨이 고비인 4쿼터에서 19점을 넣는 맹활약에 힘입어 피닉스 선즈를 103대90으로 제압하고 15승(7패)째를 올렸다.

LA레이커스는 샤킬 오닐과 교체 투입된 엘든 캠벨(22점)과 스몰포워드 에디 존스(32점), 닉 밴 엑셀(12점 14어시스트) 트리오의 선전으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109대96으로 제압했다.

'공룡센터' 패트릭 유잉(31점)이 골밑을 장악한 뉴욕 닉스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83대78로 꺾고 홈경기 연승 기록을 '9'로 늘려 나갔다.

◇ 17일 전적

클리블랜드 103-90 피닉스

유   타 103-95 마이애미

LA레이커스 109-96 미네소타

뉴   욕 83-78 디트로이트

휴 스 턴 118-91 밴쿠버

인 디 애 나 99-85 덴 버

시애틀 109-94 LA클리퍼스

골든스테이트 103-92 댈 러 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