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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종업원 감금 폭행 공익요원 5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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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16일밤 동구 신암1동 모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 술집여주인 최모씨(39)와 종업원을 감금·폭행한 혐의로 동구청 공익요원 정휘출(20·동구 신암동)·배강배씨(20·서구 내당2동) 등 5명에 대해 1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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