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음반-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교 2년생 가수 '진주'의 데뷔 앨범. 초등학교 6학년 때 유니세프가 주관하는 무대에서 파바로티, 호세 까레라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한 무대에 섰던 진주는 일본국제 음악제에서 대상을 받는 등 17세 소녀답지 않은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7옥타브에 이르는 놀라운 고음처리가 돋보인다. 타이틀곡 'Everybody'를 비롯 10곡을담았다. 〈삼성뮤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