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농원 IMF급습 엎친데 덮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89년부터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관광농원조성 사업장들이 시설미비 등으로 이용객이 줄어들고 경영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운데 IMF한파까지 겹쳐 경영 포기사태가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도내 49개소의 관광농원들은 자부담 30%% 농어촌 정책자금 70%%의 투자형식으로 영업중이거나조성 상태로, 청송군 경우 지난 89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4곳의 관광농원을 조성했거나 조성중이다. 이들 사업장들은 5~6명의 농민들이 공동으로 농어촌 정책자금 1억4천~2억여원 (연리5%% 3년~5년 거치 5~7년균등상환 조건)을 지원받았다.

이들 관광농원들의 대부분은 주사업내용이 최근의 환율파동에 직접 영향을 받고있는 축산 과수양어장이어서 관광농원 운영사업이 사상최악의 위기상황에 처해있다는 것이다.〈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