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 신입생 3천8백명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내 초등학교 의무취학아동수(신입생)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98학년도 의무취학아동수를 조사한 결과 3만8천4백76명으로 97학년도의3만4천6백66명보다 3천8백10명이 늘어났다.

취학아동수 증가는 구미(8백95명), 포항(8백12명), 경주(5백19명), 경산(5백9명), 칠곡(1백48명) 등도시지역 및 대도시 인근지역을 비롯, 18개 시 봇【 4천9백6명이 늘어났으며 반면 예천(41명),문경(21명), 의성(18명), 영양(7명), 울릉(9명) 등 5개지역은 96명이 줄어들었다.한편 내년도 의무취학아동 3만8천4백76명의 성비는 남자가 2만1천2백17명으로 전체 55.1%%를 차지, 남녀 성비가 심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