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형수의 마지막 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성탄특성영화 20일(토) 밤10시30분

고의적으로, 죄책감없이 살인을 저지른 백인 사형수. 전기의자에 앉아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야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그를 동정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사형 문제를 다룬 영화는 많았지만 팀 로빈스는 영화의 마지막까지 선택을 관객의 몫으로남겨뒀다. 가수 마돈나의 전남편으로 스캔들 메이커로만 알려졌던 배우 숀 팬이 사형수로 분해 두드러지는 명연기를 펼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