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형수의 마지막 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MBC 성탄특성영화 20일(토) 밤10시30분

고의적으로, 죄책감없이 살인을 저지른 백인 사형수. 전기의자에 앉아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야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그를 동정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사형 문제를 다룬 영화는 많았지만 팀 로빈스는 영화의 마지막까지 선택을 관객의 몫으로남겨뒀다. 가수 마돈나의 전남편으로 스캔들 메이커로만 알려졌던 배우 숀 팬이 사형수로 분해 두드러지는 명연기를 펼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