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3사 드라마 축소작업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MBC,SBS 등 방송 3사는 최근 IMF시대에 대비한다는 취지로 방송협회 이사회 차원에서결의한 드라마 축소작업에 착수했다.

KBS 2TV는 토.일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되던 '아씨'를 1월말로 종영키로 하고 쇼프로중에도 하나를 조만간 폐지할 예정이다.

KBS의 이같은 조치는 '아씨'가 제작비가 많이 들고 '웨딩드레스', '용의 눈물'등 주말극이 3편이어서 너무 많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MBC는 지난 11월7일 방송을 시작한 '레디고'가 비용이 많이 드는 외주프로인데다 현재 상황에맞지 않는다고 판단, 내년 1월2일 8회로 종영한다.

SBS도 일요아침드라마 'LA아리랑', '천일야화'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내년초에 종영시킬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