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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社 영업권이전 요구 회사대표 폭행 30代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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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는 24일 차형렬씨(39·상주시 낙양동 16의 8)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94년 9월13일 오전 1시30분쯤 상주시 연원동 덕신골재 대표 박모씨(40)집을 찾아가 5천만원 상당의 덕신골재 영업권을 2천5백만원에 넘겨줄것을 요구하다 거절하는박씨를 때려 10일간의 상처를 입히고 3천만원에 영업권을 강제로 뺏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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