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계수표 훔쳐 사용 가출고교생 넷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북부경찰서는 24일 김모군(17·경북 상주군 내서면)과 황모군(16·포항시 북구 용흥동)등 고교생 4명을 특수절도 및 부정수표단속법 위반혐의로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가출한 김군등은 2일 새벽 1시쯤 포항시 북구 대신동 ㅌ공구상회의 방범창문을 절단기로 열고 침입, 가계수표 15매와 인감도장을 훔쳐 술집등을 돌며 10회에 걸쳐 7백14만원을 사용한 혐의다.

이들은 지난 11월 포항시외버스터미널 화장실에서 습득한 안모씨(23)의 주민등록증을 이용, 가계수표에 배서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