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은 98학년도부터 중퇴 복교생에 대해 사전에 심성교육 및 학교적응교육을 실시,교육이수자에 한해 복교를 허용키로 했다.
24일 도교육청은 복교생에 대한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기르고 재 탈락학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98학년도부터 재입학 원서 제출시 사전 심성교육 또는 학교적응교육 이수증을 첨부한 학생에 한해재입학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내년 2월중 복교희망 학생에 대해 학교 적응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내년2월5일까지 교육희망자를 파악키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3일까지 경북도에서 실시한 심성수련교육에 68명의 중퇴생이 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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