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방학맞은 청소년 위해, 건전한 프로 늘렸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그 책임은 부모를 비롯한 기성세대에 있겠지만 대중매체의 책임도 간과할 수 없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나 선생님의 말씀은 잘 믿고 따르지 않지만, TV나 잡지에 나오는 내용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편이다.

학교교육이 인성교육보다는 지식 전달에 치중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청소년 교육은 TV등의 대중매체가 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방학을 맞아 매일 많은 시간을 TV를 보며 보내게 될 청소년들을 위해 각 방송사는 질낮은 상업성 쇼, 오락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건전한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해 주었으면 한다.박노성(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