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KBS의 '환경탐사보고-황사'(기획 김규효.연출 송준기)등 13편이 23일 '97 방송위원회 대상'에 선정돼 최고 4천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총 3억6천만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았다.방송사 부문에서는 '환경탐사보고-황사'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최고의 평가를 받아 4천만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았으며, MBC'21세기 대중문화 대장정'(기획.연출 주철환) SBS '한국의 패류'(기획.연출 윤동혁)가 각각 3천5백만원, KBS 라디오 '실록 다큐멘터리 국회속기록-그린벨트와 자연환경보전법'(기획 조원석.연출 이영노), 대구 KBS '동방의 빛, 퇴계는 살아있다'(기획 김덕기.연출 김덕재)가 각 1천5백만원, 제주 MBC'자연다큐멘터리-불가사리'(기획 김순두.연출 김귀진)가 1천만원의 제작비를 받았다.
독립제작사 부문에서는 인디컴 '한반도, 지진의 안전지대인가'(기획 김성수.연출 서천수) 다큐서울'미소의 실크로드'(기획.연출 정수웅) TNT프로덕션'벽을 넘어서'(기획.연출 김용수, 이상 4천만원)등이 뽑혔다.
또 이와 별도로 올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 가운데 대상은 SBS'8.15특집 조총련사람들'(기획.연출 홍성주)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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