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車 공연비검사 전국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까지 자동차 정기검사시 수도권에 한해서만 실시해 온 공연비 검사가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다.

환경부는 25일 휘발유 및 LPG 승용차 정기검사시 배출가스 항목중 일산화탄소(CO)와 탄화수소(HC)외에 현재 수도권에서 실시중인 공연비 검사를 내년 1월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기와 연료 혼합비율을 측정하는 공연비 검사는 자동차 엔진에 들어가는 공기와연료혼합비율이 적정연소상태인 14.7:1을 유지하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것으로 공기가 적정비율보다 많이 들어가면 오존을 일으키는 이산화질소의 배출이 많아지며,연료가 적정비율보다 많이 섞이면 CO와 HC가 더 많이 배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