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자동차 정기검사시 수도권에 한해서만 실시해 온 공연비 검사가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다.
환경부는 25일 휘발유 및 LPG 승용차 정기검사시 배출가스 항목중 일산화탄소(CO)와 탄화수소(HC)외에 현재 수도권에서 실시중인 공연비 검사를 내년 1월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기와 연료 혼합비율을 측정하는 공연비 검사는 자동차 엔진에 들어가는 공기와연료혼합비율이 적정연소상태인 14.7:1을 유지하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것으로 공기가 적정비율보다 많이 들어가면 오존을 일으키는 이산화질소의 배출이 많아지며,연료가 적정비율보다 많이 섞이면 CO와 HC가 더 많이 배출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