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車 공연비검사 전국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금까지 자동차 정기검사시 수도권에 한해서만 실시해 온 공연비 검사가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다.

환경부는 25일 휘발유 및 LPG 승용차 정기검사시 배출가스 항목중 일산화탄소(CO)와 탄화수소(HC)외에 현재 수도권에서 실시중인 공연비 검사를 내년 1월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기와 연료 혼합비율을 측정하는 공연비 검사는 자동차 엔진에 들어가는 공기와연료혼합비율이 적정연소상태인 14.7:1을 유지하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것으로 공기가 적정비율보다 많이 들어가면 오존을 일으키는 이산화질소의 배출이 많아지며,연료가 적정비율보다 많이 섞이면 CO와 HC가 더 많이 배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