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항화장실 절도전과 전직교사 驛화장실서 또 현금 훔치다 덜미

대구공항등 전국 공항 화장실을 돌며 볼일을 보는 승객의 옷을 훔치다 검거돼 지난 8월 징역1년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직 고교교사가 이번엔 역 대합실 화장실에서 도둑질하다 덜미.고성곤씨(44·대구시 북구 관음동)는 26일 오후1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4동 동대구역 대합실 남자화장실에서 옆칸 옷걸이에 바지를 걸어놓고 볼일을 보던 김모씨(26)의 바지 뒷주머니에서 현금 33만원이 든 지갑을 쓱싹.

경북 안동시 모고교 교사였던 고씨는 경찰에서 "화장실에만 가면 옆화장실 옷걸이를 살피는 습관이 돼 무심결에 일을 벌였다"고 딴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