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항화장실 절도전과 전직교사 驛화장실서 또 현금 훔치다 덜미

대구공항등 전국 공항 화장실을 돌며 볼일을 보는 승객의 옷을 훔치다 검거돼 지난 8월 징역1년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직 고교교사가 이번엔 역 대합실 화장실에서 도둑질하다 덜미.고성곤씨(44·대구시 북구 관음동)는 26일 오후1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4동 동대구역 대합실 남자화장실에서 옆칸 옷걸이에 바지를 걸어놓고 볼일을 보던 김모씨(26)의 바지 뒷주머니에서 현금 33만원이 든 지갑을 쓱싹.

경북 안동시 모고교 교사였던 고씨는 경찰에서 "화장실에만 가면 옆화장실 옷걸이를 살피는 습관이 돼 무심결에 일을 벌였다"고 딴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