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피 11만~13만원선 특소세 예상보다 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도 각골프장의 요금은 당초 예상보다 인상폭이 다소 줄어 11만~13만원선에서 결정될 것으로보인다.

이같은 예상은 26일 국회 재경위 법률심사소위가 골프장에 대한 특별소비세율인상폭을 당초 예상했던 4백12%%에서 다소 완화된 2백07%% 인상, 세액을 1만2천원으로 잠정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소위는 당초 계획했던 4백12%%안이 적용될 경우 골프장의 연쇄도산이 불가피하다는 업계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하고 오는 29일 전체회의에서 이를 확정할 계획이다.

내년 1월부터 새로운 세액이 부과될 경우 지금까지 3천9백원이었던 골프장 입장료에 대한 특별소비세는 1만2천원이 돼 각 골프장은 8천1백원의 추가 부담을 안게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