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첫날 대부분 대학의 접수창구가 한산한 모습을 보여31일 막판 소나기 지원이 예상되고 있다.
정시모집에서 2천6백85명을 선발하는 계명대는 29일 4백56명이 지원, 평균 0.17대1의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다.
또 3천4백71명을 선발하는 대구대는 9백90명이 지원, 0.2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정원 20명의 경찰행정학과만이 정원을 채웠다.
동국대(경주)는 2천1백72명에 9백4명이 지원 0.42대1을 기록했고 1천1백12명을 뽑는가야대는 2백62명이 지원(0.23대1)했다.
2천68명을 뽑는 대구효가대는 원서접수 첫날 1천2백68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0.6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약학부 1.1대1, 체육교육과 2.1대1. 사회복지학부 1.3대1등66개 모집단위중 10개 단위가 모집 정원을 넘겼다.
경북대는 수험생들의 소신지원을 위해 원서 중간 접수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원서접수 창구는 역시 한산했다.
〈鄭昌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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