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족과 함께 볼만한 영화-수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0년 대종상작품상 및 4개 부문 수상작. 두칠은 소규모 양계장의 주인이자 가장이지만 억척 마누라 오씨와 장모, 세딸 사이에서 기를 못펴는 46세의 남자. 어느날 두칠은 도계장 경리과에 근무하는 옥자를 만난다. 그녀는 가난한 가족과 동생의 학비조달을 위해 퇴근후에 퇴폐 이발소와 여관을드나들며 매춘을 하고 있다. 옥자에게 동질감 같은 연민을 느낀 두칠은 의도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한다. 탤런트 김인문이 두칠로 나와 걸쭉한 인간미를 풍겨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