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광기업 6일 최종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형광램프 등 조명기기 생산업체인 신광기업이 6일 최종 부도처리됐다.

신광기업은 이날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대동은행 논현동지점에 지급제시된 어음 2억6천만원어치를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으며 7일부터 당좌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신광기업은 충남 아산에 소재한 자본금 90억원규모의 회사이며 형광램프, 전자안정기, 램프홀더등 조명기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