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홍보영화 韓日합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한·일 국교정상화이후 최초로 양국 정부차원의 문화협력사업이 추진된다.

공보처는 2002년 월드컵 홍보영상물을 한·일 공동으로 올해부터 매년 1편씩 4편을 제작하기로하고 KBS와 일본 NHK엔터프라이즈21이 제작실무를 맡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되는 월드컵 홍보영상물은 △월드컵 유치과정과 한일양국 교류상 △양국의 대표적 상징물과 명소소개 △전통, 관습, 국민성 등 양국의 정신문화 △경기개최도시 소개와 저명인사 축하메시지 등을 주제로 하며 한국어, 일본어, 영어, 불어 등 4개국어로 제작돼 전세계적으로 보급하고 각국 TV에도 방영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