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홍보영화 韓日합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한·일 국교정상화이후 최초로 양국 정부차원의 문화협력사업이 추진된다.

공보처는 2002년 월드컵 홍보영상물을 한·일 공동으로 올해부터 매년 1편씩 4편을 제작하기로하고 KBS와 일본 NHK엔터프라이즈21이 제작실무를 맡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되는 월드컵 홍보영상물은 △월드컵 유치과정과 한일양국 교류상 △양국의 대표적 상징물과 명소소개 △전통, 관습, 국민성 등 양국의 정신문화 △경기개최도시 소개와 저명인사 축하메시지 등을 주제로 하며 한국어, 일본어, 영어, 불어 등 4개국어로 제작돼 전세계적으로 보급하고 각국 TV에도 방영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