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김천공단업체들의 지난한해 구미세관을 통한 수출 실적은 83억5천만달러로 전년대비 13%%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구미, 김천지역 수출업체들의 수출통관 실적은 전자제품이 전체 수출물량의 76%%를 차지한 63억5천6백46만달러, 섬유제품이 10%%인 8억1천6백77만달러, 기타제품이 1억3천5백78만달러등 모두 83억5천1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전자부문에서 9%%, 섬유제품에서 14%%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 수출실적을 보면 미국이 전체물량의 17%%를 차지한 14억1천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동남아지역이 16%%인 13억1천3백만달러, 유럽이 15%%인 12억1천6백만달러, 남미가 10%%인 8억5천5백만달러, 홍콩이 8억4천2백만달러, 중국이 8억1천4백만달러, 일본이 5억3백만달러, 중동이 4억2천7백만달러 등의 순이었다.
〈朴鍾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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