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버스 일부구간 운행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한파로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경주~대구등 공항을 낀 4개도시를 운행하던공항셔틀버스가 적자운행을 견디다 못해 일부 구간이 운행중단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시와 경북도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금아교통에 일부 적자를 보전해주면서 경주~울산 경주~김해 경주~포항 경주~대구간등 4개구간에 12대의 공항버스를 운행토록 했다.

그러나 IMF한파후 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이 거의 없는데다 최근 유가인상으로 운수회사의 적자폭이 커지면서 경주~대구공항 구간은 일시 운행을 중단했고 경주~포항간도 일시 중단했다가 9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이 구간에 셔틀버스를 투입한 금아교통은 대구~경주구간경우 단한사람의 승객도 없이 빈차가 다닐때가 많아 어쩔수 없었으며 다른 구간도 비슷한데 이 상태로 가면 전구간 운행 중단을 검토할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