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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앵무 70일 야화(홍경화 엮음, 거리문학제 펴냄)=아라비안 나이트나 데카메론과 유사한 인도설화 '인도앵무 70일 야화'를 통해 고대와 중세인도의 사회상을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6천5백원)

▶역사와 문학적 진실(권순긍 지음, 살림터 펴냄)=문학의 진정성을 논거로 90년대문학에 대한 점검과 역사와 문학의 관계, 문학이 현실속에서 어떻게 기능하는가를 다룬 평론집·(1만원)▶어릿광대의 나라 한국(박정진 지음, 화담 펴냄)=한국문화의 사대성과 문민정부의 관념적 허구성을 신랄하게 비판·풍자하고 국가파산지경에 처하게 된 원인을 인류학적으로 분석했다. (7천원)▶셰익스피어도 바퀴벌레를 보고 웃었을 거야(문혜영 지음, 여백 펴냄)=영미시를 그림과 곁들여일상의 이야기와 소박하게 접목시킨 생활수필·(7천5백원)

▶나의 선생님(강신성 외 26인 지음, 인간과 자연사 펴냄)=지난 학창시절 선생님의 말씀한마디로성공적인 삶을 살아 온 27인의 글 모음·(8천원)

▶신입사원(조용문·박윤영 지음, 선우 펴냄)=현대 그룹과 LG 그룹 사원인 부부저자가 11년동안현장에서 체험한 신입사원 자기관리 지침서·(8천원)

▶너무나 잘 아는, 그래서 더 모르는 가족 이야기(홍은희 외 3인지음, 황금가지 펴냄)=가정문제를가족구성원별로 다양하게 접근, 해결책을 모색한 가정문화서. 각 항목이 끝날때마다 '잠깐!도우미'를 실어 유용한 정보도 제공·(9천원)

▶그대 영혼에 그물을 드리울때(고진하 지음, 현대문학 펴냄)=동서고금의 주옥같은 잠언을 화두로저자가 짧은 산문형식의 글로 감동과 깨달음을 전달한다. (6천원)

▶여백 가득히 사랑을(노은 지음, 좋은 생각 펴냄)=중년의 여류소설가가 평범한 자신의 가정이야기를 담백하고도 여운있게 풀어 사랑가득한 위안을 던져준다. (6천원)

▶가장 절망적일때 가장 큰 희망이 온다(잭 캔필드 외 3인 지음, 이레 펴냄)=암선고를 받고 용기와 신념으로 극복해낸 사람들의 이야기. 암환자들이 받은 영감과 교훈, 마음가짐, 사랑이 많은 교훈을 준다. (6천5백원)

▶위기의 교육, 위기의 아이들(김창식 지음, 인간과 자연사 펴냄)=표류하고 있는 학교교육의 문제점을 현직교사가 르뽀형식으로 실감나게 파헤쳤다. (6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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