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창의성없는 미대 졸업작품전 한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응용미술을 공부하는 여동생의 졸업작품을 보았다. 관심을 가져주지 못해 미안한 터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더니 자기작품이 아니라 교수작품에 가깝다고 하는 것이었다. 자기 아이디어로 작품을 만드는 도중 교수가 수정했는데, 학점때문에 아무말도 못했다는 것이다.창의성을 키워야 하는 대학에서 학점때문에 학생이 소신을 버려야 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또 같은 대학을 나온 선.후배들의 작품도 성격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이다. 교수들이 자기 방식을고집하는 것은 잘못된 일로 여겨진다.

조준석 (대구시 방촌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