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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까지 개별공시지가 조사

대구시는 오는6월말까지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 조사를 벌인다. 대상은 과세대상토지, 국·공유지, 기타 구청장, 군수가 필요성을 인정하는 토지로 올해는 모두 45만8천여필지.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구·군 토지평가위원회 심의, 건교부장관 확인을 거쳐 6월30일 최종 결정·고시된다.

* 지난해 화재발생건수 전년보다 줄어

지난해 대구에서는 모두 8백29건의 화재가 발생, 전년도에 비해 1백7건이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재산피해도 44억5천여만원에서 43억7천여만원으로 감소했다. 반면인명피해는 96년 58명에서 67명으로 늘었다. 장소별로는 음식점, 주택화재가 증가했고 차량과 점포, 공장 등의 화재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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