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세인 요르단人 수감자 전원석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18일 요르단의 이슬람계 야당 지도자이며 친이라크계인 라이스 시베일라트와 회담을 가진 뒤 이라크 감옥안에 수감돼 있는 모든 요르단인들을 석방할 것을 명령했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INA통신은 "후세인대통령은 이라크에 있는 모든 요르단인 수감자들을 어떤 이유로 유죄평결을 받았는지 불문하고 모두 석방키로 결정했으며, 요르단인 피고들에 대해서도 모든 법절차를 중지하고 즉시 석방키로 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