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어촌업체 "연료비 갈수록 태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산업용벙커C유 가격이 두배이상 올라 농어촌 중소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업체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한 드럼에 2만9천8백원하던 산업용 벙커C유 가격이 최근엔 7만5백원으로 1백36%%나 올라 수산물 가공업체인 영덕군 강구면 ㄷ식품의 경우 월5백만원이던 연료비가 현재는 1천10만원으로 배이상 늘어났으며 벙커C유 사용이 많은 지역내 20여개 가공업체들이경영난에 처해있다.

게다가 이달부터 산업용 전기료도 6%%올라 전기료와 연료비 지출이 월2천만원을 넘는 수산물 가공업체들은 "IMF한파속에 원료인 동태마저 30~40%% 가격이 올라 더이상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조업중단등을 검토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