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8한국배구슈퍼리그-고려증권 2위 탈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팀 고려증권이 풀세트 접전끝에 불사조 상무를 꺾고 단독 2위로 부상했다.또 여자부 효성은 담배인삼공사를 완파하고 2차대회 2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고려증권은 설 연휴 마지막날인 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데이콤배 98한국배구슈퍼리그남자부 풀리그에서 막판 놀라운 투혼을 발휘하며 상무를 3대2로 제압했다.

이로써 고려증권은 4승1패를 마크, 3승1패를 기록중인 현대자동차써비스 대한항공을 밀어내고 삼성화재(4승)에 이어 2위 고지를 재탈환했다.

고려증권은 이와함께 1차대회 현대자동차써비스, 상무에 이어 2차대회에서도 LG화재, 상무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에서 모두 승리, 4게임 풀세트 연승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효성이 2년차 김영미(13득점 8득권)의 맹활약과 블로킹의 압도적인 우위(12-2)를 바탕으로 담배인삼공사를 3대0으로 물리치고 2연패뒤에 귀중한 첫승을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