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설및 레미콘업체의 잇단 부도로 시.군의 골재 판매량이 크게 감소, 세외수입 확보에 차질을 빚고 있다.
칠곡군의 경우 골재의 주 판매처였던 청구.보성, 경북.남경레미콘등에 모래 판매가 중단되면서 허가받은 양조차 팔지 못해, 지난해는 경북도로부터 허가받은 골재판매량 1백84만3천㎥의 87%%인1백59만6천㎥만 팔아 3억여원의의 수입이 줄었다.
올해의 골재 판매허가량은 지난해의 60%% 수준인 1백10만㎥밖에 안돼 군수입은 31억9천여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0억여원이 감소할 전망이다.
왜관읍 금산리 낙동강변의 한 골재판매업자는 "예년에는 하루 2백여대(15t트럭)의 골재를 팔았으나 IMF한파후 50~60대로 줄었다"고 했다.〈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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