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사무처의 변성수씨(지방7급.사진)등 3명의 속기사팀이 제5회 대한속기협회주최 속기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팀 1위를 차지하고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5일 대구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열린 속기대회에 전국시도 속기사대표 75명이 참가해 실력을 다퉜으며 경북도의회소속의 변씨가 개인1위를, 도의회팀이 단체1위를 기록했다는 것.
지난달31일 국회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들은 대한속기협회 회장인 지대섭국회의원의 표창패와 시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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