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폭등으로 사료 가격이 올라 축산을 포기한 농가가 많다. 이로 인해 산지 소값이 절반이하로폭락하고 있다.
그런데 소값은 떨어지는 반면 소매 식육점과 축협의 쇠고기 값은 떨어지지 않고 있다.도축업자나 도매상의 폭리로 인해 소매점은 그렇다 하더라도 축협에서조차 가격을 내리지 않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와 축산농가편에 서야 할 축협이 이익을 위해 높은 폭리를 취하고 있다.소값이 떨어지면 소비자 가격도 따라서 내려가야 하지 않을까. 축협이 앞장서서 가격연동제를 실시하기 바란다.
김동완(대구시 진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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