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의사 불친절 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개인병원서 큰 병원에 가 검사를 받아보라고 해 대구ㄷ병원에 갔다.

청력검사를 하는데 의사가 잡음은 무시하고 미세한 소리가 들려도 단추를 누르라는 것이었다.두가지 소리가 들려 "어떤 것이 잡음이냐"고 물었으나 무시한채 잘못한다고 화를 냈다.시종 반말로 환자의 질문은 듣지도 않고 자신의 말만 계속해 너무 답답했다.

검사비가 싸지도 않은데 이런 대우를 받는 것이 너무 억울했다.

아픈 것이 죄인가.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병원에서 일했으면 한다. 병원의 친절은 아직도 먼 얘기 같다.

서지형(대구시 내당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