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리상자'가 14,15일(각 오후3시, 6시) 이틀간 대백프라자 11층 대백예술극장에서 콘서트를연다.
지난해 9월 앨범이 마음에 들지 않는 구매자에게 돈을 돌려주는 '앨범 리콜제'를 실시해 화제를모았던 그들이 이번 대구공연에서는 '콘서트 리콜제'를 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이 마음에 들지 않는 관객에게 입장료를 환불해준다는 것.
최근 두차례 서울공연에서 매진행진을 계속한 유리상자는 20~30대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실력파 라이브 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공연에는 리아와 김현철이 우정출연한다. 공연문의428-2609 더더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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