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영철영천대창농협조합장(56)은 "농민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복지농협구현에 신명을 바쳐일하겠다"며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조조합장은 지난 5일 조합원 1천71명이 참가한 선거에 현직조합장으로 출마, 모두 5백26표를 얻어5백21표를 얻은 박기탁후보를 5표차로 제쳐 직선 1, 2대선거에 이어 내리 3선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조조합장은 전국복숭아협회 감사, 농협중앙회 예결위원, 농협중앙회대의원, 대창면체육회장등을 역임한 지역활동파로 정평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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