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泰重씨, 항소심도 실형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곽동효부장판사)는 김현철씨 측근으로 민방사업자 선정등 이권청탁에 개입, 8억7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6월이 선고된 (주)심우대표 박태중피고인(39)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항소를 기각, 원심대로 징역 2년6월및 추징금 8억7천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대통령 가족과의 친분관계를 이용해 부정한 청탁에 개입,국가정책 결정과정및 기업활동의 공정성을 해친 피고인의 범죄는 엄정한 처벌에 처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