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의 메신저 야니(채널25)오후7시 지난해 인도 타지마할성지와 중국 자금성에서 열린 야니콘서트 실황과 그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야니는 서양인으로서 처음으로 타지마할과 자금성에 들어가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야니는 서양 음악을 성지에서 공연할 수 없다고 반대하는 많은 인도인과 중국인을 동서 화합의무대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설득시켜 공연 허락을 받아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협연에 맞춰 야니 특유의 환상적인 음악이 선보이기까지 힘겨운 과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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