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과대 교수채용 비리의혹에 대한 검찰수사가 속도를 더해가면서 전국의 사립대학에 까지확대될 조짐이다.
특히 이번 사건 수사는 교수를 비롯해 의사등 전문직종에 까지 확대될 조짐을보이고 있어 향후수사결과에 따른 파장은 통상적인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은 언론이 의혹을 제기하고 검찰이 수사에 나서는 모양새를 갖추고는있지만 언론보도직후 김태정(金泰政)검찰총장이 이례적으로 철저한 수사를 전국검찰에 특별지시했다.특히 이같은 교수 채용비리는 고질화된 교육비리의 한 단면인데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이문제를 주요 정책과제의 하나로 삼고있어 수사는 전국적으로 확대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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