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세차장·경정비업소·주유소·자동차 매매시장등 자동차 관련업체에 찬바람이 불고있다.유가폭등으로 운전자들이 차량운행을 줄이고 사소한 고장은 아예 수리조차 않고 있다.상주지역 세차장의 경우 작년까지만 해도 하루평균 30~40여대를 세차했으나 올들어서는 운영비조차 감당키 어려운 실정이다.
또 대다수 소형 정비업소도 2만~3만원 정도의 매상에 머물고 있는데다 1·2급 정비업소들도 정비차량이 작년에 비해 무려 40%%이상 줄어 경영난에 허덕이고있다.
지난해 휘발유 1만원 어치를 팔면 8백원 정도 이윤을 남기던 주유소등도 기름 값이 폭등한 요즘엔 절반인 4백원에 불과, 울상이다.
중고차 매매시장도 사실상 거래가 중단돼 개점휴업상태다.
〈朴東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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