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세계은행(IBRD)은 국제통화기금(IMF) 패키지에 따라 곧 한국에 대해 20억 달러의제2차 구제금융 차관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18일 소식통들이 전했다.
세계은행은 이같은 계획에 따라 빠르면 이달 안에 이사회를 열어 한국에 대한 차관제공을 결정할것으로 보인다.
세계은행은 IMF의 대한(對韓) 패키지에 따라 1백억 달러의 구제금융 차관을 제공하도록 예정돼있는데 1차 30억 달러는 지난해 12월 이미 제공됐었다.
한편 세계은행의 2차 구제금융 20억 달러는 한국의 개혁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업인력과 빈곤층을지원하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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