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엠콘서트(채널37)밤11시
통기타 문화의 맥을 이어온 가수이자 기타리스트 이정선의 노래를 소개한다. '나들이', '오늘같은 밤', '건널 수 없는 강'의 작곡자인 그는 서울대 미대 재학시절 후배 김민기의 음악에 매료돼 음악을 시작했다. 대학시절 그의 첫음반이 심의제도에 걸려 사장된 이야기, 그룹 '해바라기'시절 등 음악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고 김현식의 하모니카 연주곡 '한국사람'을 이정선이 하모니카로 연주하고 '섬소년', '뭉게구름', '구름, 돌꽃, 돌, 연인, 여름'등의 노래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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