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재즈가 뉴욕 닉스의 발목을 잡고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서부컨퍼런스 중서부지구 선두 유타는 19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센터에서 열린 97~98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에서 칼 말론(25점.10리바운드)과 애덤 키피(12리바운드)의 눈부신 활약으로 슛난조에 빠진 원정팀 뉴욕을 94대78로 완파했다.
이로써 유타는 6연승하며 최근 12게임에서 10승2패를 기록,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전반을 30대56으로 잃어 일찍 경기를 포기한 뉴욕은 야투율 41.5%%의 부진으로 4연승에서 제동이 걸려 29승22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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