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림주택 최종부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중견 주택건설업체인 (주)제림주택(대표 임한수·대구시 수성구 수성4가)이 20일 대구은행영업부 등 금융권에 돌아온 어음 4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21일 최종 부도처리됐다.제림주택은 97년 9월말 현재 금융권에 6백51억원의 여신을 갖고 있으며, 이번주중 법정관리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림주택은 현재 진천 제림하이츠 2백1가구와 옥포 제림하이츠 4백79가구의 아파트를 짓고있어입주예정자들의 피해가 우려되고있다.

제림주택은 신천우안도로(동신교~신성교간) 및 동신교개보수 공사 등 대구시 발주 공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