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 다이제스트-환경부 가짜 휘발유 합동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짜 휘발유와 경유에 대한 합동단속이 실시된다.

환경부는 최근 기름값 폭등으로 저가의 유독물질을 섞어 만든 부정유류가 다량유통될 가능성이높음에 따라 5개 정유사와 합동으로 이달부터 가짜 휘발유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환경부는 이에 따라 유독물 취급업자중 가짜 휘발유 제조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유독물인 톨루엔의 다량 소비업체에 대해 추적 조사를 벌여 그 결과를 토대로 일반주유소와 운송업체의 자가 주유소, 운전학원 주유소 등을 중점 단속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계당국에 고발키로 했다.가짜 휘발유를 제조할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톨루엔은 인체에 흡입될때 간장과 신장의 손상을 가져오고 배출되는 발암물질인 벤젠은 백혈병을 유발시킬 우려가 높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