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전문학원의 운영규칙이 개선돼 앞으로 학과교육과 기능검정 결격자 조회에 따른 대기시간이 2주일 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경찰청은 22일 교육단계와 순서에 따라 수업을 받게 돼 있는 운전면허 전문학원의 학과교육을 단계와 순서에 관계없이 받을 수 있도록 운전면허전문학원 운영규칙을 개선, 강의일정에 따른 대기시간을 1주일 가량 줄이기로 했다.
또 교육이수자만 가능했던 기능검정 결격자 조회를 교육이수 예정자까지 포함시킴으로써 교육종료후에 결격자 조회때문에 필요했던 1주일 가량의 시험대기시간을 없앨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