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의 한 편의점에 두달여 사이 세차례나 강도가 들어 인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대구시 중구 종로1가 종로호텔 부근에 있는 ㅅ편의점에 23일 오전 6시쯤 20대 2명이 종업원 손모씨(23)를 폭행한뒤 계산대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지난 17일 오전 1시쯤에도 동네 불량배로 보이는 20대 초반의 남자가 종업원을 위협, 현금 53만원을 챙겨 갔다.지난해 12월초 새벽엔 가스총을 든 20대 남자가 종업원을 폭행하고 현금 2백10만원, 양주 등 2백3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어 달아났다.
〈李大現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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