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사와 20세기 폭스사가 영화제작 사상 최대의 제작비(미화 2억3천5백만달러)를 들여 만든 영화 '타이타닉'이 2억달러 이상의 순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월 스트리트 저널지가 23일 보도.
이 신문은 '타이타닉'이 개봉 9주만에 전세계에서 8억5천만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으며 지난 93년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주라기 공원'의 9억3천만 달러를 훨씬 능가할 것이라고 예상.최우수 영화등 14개부문에서 아카데미상 후보로 추천된 이 영화는 미 국내외의 극장과 비디오, 그리고 TV등의 방영을 통해 총 11억4천1백만달러의 흥행수익이 예상된다는 것.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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