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목사가 무면허 의료행위 돈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5일 위장병 등을 치료한다며 일가족 3명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고 돈을 받은 서울 모교회 목사 이모씨(70)를 불구속 입건.

이씨는 지난달 12일부터 31일까지 대구시 동구 신암4동 이모씨(36) 집에서 위장병과 중풍을 치료한다며 이씨의 일가족 3명에게 침을 놓아주고 90만원을 받았다는 것.

이씨는 경찰에서 지금까지 "무료로 침을 놓아줬으나 이번엔 교통비와 숙박비조로 돈을 받았다"고선처를 호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